행복한 주거문화를 실현하는 서울아파트신문

                                   

                                                                                          발행인겸 편집인 김광수

 

▲     ©서울아파트신문

21세기 디지탈시대 ICT(Information and Communication Technoiogy) 아파트가 관심이다입주민이 스마트키만 갖고 있으면 시스템이 자동 인식하여 공동현관문이 열리는 동시에 엘리베이터가 호출된다. 외부에서 스마트폰을 통해 가스나 조명, 가전기기 제어 등 집안 환경을 알아서 조절한다.

 

최근에는 음성인식 기술까지 적용돼 말로 모든 것을 제어한다. 단순 기기 및 시스템 제어뿐만 아니라 지식검색을 하거나 쇼핑 주문 및 결제까지 가능한 시스템이 선보이고 있다. 특히, 미세먼지까지도 자동처리한다. 아파트가 알아서 실내 미세먼지 농도를 측정하고 필터가 적용된 환기시스템으로 공기를 순환시켜 준다.

 

우리나라 아파트는 1932년 일제에 의하여 세워진 서울 충정로 5층짜리 유림아파트가 처음이었다. 그 뒤 조선총독부에 의하여 혜화동 4층 목조아파트, 서대문 풍전아파트, 적선동 내자아파트 등이 세워졌으며, 그 밖에 통의동·삼청동 등에 공무원아파트가 세워졌다.

 

1980년대 후반 경기도 성남시와 고양시, 안양시에 대규모 아파트 단지가 형성되면서 아파트가 일반적인 주택으로 자리잡게 되었다. 이러한 아파트의 건설은 대도시뿐만 아니라 지방의 읍·면단위에서도 일반화되는 건축형태가 되고 있다.

 

그러나 아파트 문제가 여러 가지로 나타난다. 돈만 벌려고 하청에 하청을 주어 공사의 부실을 키우고 있다. 주변 기반시설을 마련하겠다고 하고 준공이후 모르쇠하는 경우도 있다. 지자체와 협의하에 학교나 도로여건을 단지 규모에 부합하게 해야 하는데 뇌물, 불법, 편법 등으로 진행한다.

 

요즘엔 환경 오염 문제가 심각하다. 때문에 대규모 아파트 건설에는 치밀하고 장기적인 환경 오염원 해소 대책을 마련하거나, 비용이 들어도 친환경 에너지 시설을 필수 허가요소로 규정해야 한다.

 

4차산업혁명시대 아파트는 새로운 방향으로 간다. 1인 가구의 증가로 라이프 스타일이 크게 변하여, 아늑함은 기본으로 아이들이 놀고, 그런 아이를 돌보며 집에서 일할 수 있는 홈오피스 공간이다. 거실은 가족, 친구들과 함께 어울릴 수 있는 소셜공간으로, 멀티 환경을 제공한다.

 

시대변화에 맞는 새로운 ICT(Information and Communication Technoiogy) 아파트가 주거환경을 이끌어간다보다 행복한 주거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서울아파트신문이 함께한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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