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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B하나은행, '제8회 부동산 투어 세미나' 개최
기사입력: 2019/11/07 [11:13] ⓒ 서울아파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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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B하나은행(은행장 지성규)은 지난 5일부터 이틀간 영등포구 문래동에 위치한 문래창작촌에서 '제8회 부동산 투어(投:語, Tour)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부동산 투어 세미나'는 손님들이 KEB하나은행 부동산 및 자산관리 부문 전문가 10여명과 투자 관심 지역을 직접 탐방하는 '체험형 부동산 투자자문 서비스'다. 북촌, 홍대, 성수동, 성북동, 경의선숲길, 송리단길에 이어 문래창작촌에서 여덟 번째로 진행된 이번 부동산 투어에서는 '예술과 공존하는 골목상권'을 주제로 다양한 현장 강좌가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실제 매물 가격분석 ▲상권 변화와 투자 포인트 ▲해당 상권 투자 유의사항 ▲준공업지역의 도심 재생 사업 등에 대한 다양한 설명과 깊이 있는 상담에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박세걸 KEB하나은행 WM사업단장은 "손님들께 보다 현장감 있는 체험형 투자자문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부동산 투어 세미나'를 매년 2회 진행해오고 있다"며 "앞으로도 손님들의 주요 투자 관심 사항을 미리 파악해 다양한 체험적 투자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차별화된 자산관리 서비스를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김기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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