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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더 뉴 그랜저’ 티저 공개
6세대 출시 후 3년 만의 대변화… 디자인 혁신 보여줄 내외장 티저 이미지 공개
기사입력: 2019/10/25 [12:54] ⓒ 서울아파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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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차가 더 뉴 그랜저 티저를 공개했다    © 서울아파트신문


신차급으로 완전히 탈바꿈한 그랜저의 티저 이미지가 공개됐다.

현대자동차를 새롭게 대표할 플래그십 세단 ‘더 뉴 그랜저’는 2016년 11월 출시 이후 3년 만에 선보이는 6세대 그랜저의 페이스리프트 모델로 미래지향적인 디자인과 동급 최고 수준의 공간성을 확보하며 신차급 변화를 달성해낸 프리미엄 세단이다.

현대차는 24일 현대·기아자동차 남양연구소 내 디자인센터(경기 화성시 소재)에서 자동차 담당 기자단과 현대차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디자인 프리뷰를 개최하고 더 뉴 그랜저를 선보였다. 이와 함께 내외장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더 뉴 그랜저는 현대차의 새 디자인 방향성인 ‘센슈어스 스포티니스(Sensuous Sportiness)’를 적용해 혁신적인 디자인 변화를 달성했다. 비례, 구조, 스타일링, 기술의 4가지 기본 요소의 조화를 지향하는 센슈어스 스포티니스는 2018년 3월 제네바 모터쇼에서 콘셉트카 ‘르 필 루즈(Le Fil Rouge)’를 통해 처음 소개됐으며 신형 쏘나타에 최초 적용된 바 있다.

더 뉴 그랜저는 르 필 루즈가 선보였던 그릴과 헤드램프가 일체형으로 된 전면부 디자인을 현대차 양산차로는 처음 적용했다. 단순히 헤드램프가 그릴을 파고 들어온 형태가 아니라 단절됐던 그릴과 헤드램프가 기술 혁신을 바탕으로 특별한 통합형 디자인으로 구현됐다.

현대차는 ‘성공의 대명사’인 그랜저가 혁신적인 진보를 바탕으로 ‘더 뉴 그랜저’로 재탄생한다며 새로운 그랜저는 준대형을 넘어 전체 세단 시장을 이끄는 절대강자로서 앞으로도 세단 시장의 성장과 트렌드를 주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그랜저는 6세대 모델이 출시된 2016년 11월 이래 9월까지 국내 시장에서 약 34만 대가 판매됐다. SUV 시장의 인기 속에서도 세단 시장을 이끌며 이 기간 누적 판매량 기준 국내 최다 판매 차종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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