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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건축/리모델링
강남4구 관리처분 인가, 정비 사업의 막바지
기사입력: 2019/10/25 [12:35] ⓒ 서울아파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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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건축이나 재개발의 정비 사업 절차는 정비구역 지정-추진 위원회 설립조합설립-사업시행인가-관리처분단계-철거 및 일반분양-입주및 청산의 7단계로 나눌 수 있다.

 

농삿일을 예로 들면 봄에 농부가 씨를 뿌리고 여름에 땀을 흘려 농사를 짓고 가꾸며 태풍을 이겨내며 가을에 수확을 거두어들이는 단계까지 오면 한해 농사를 거의 마무리했다고 볼 수 있는 데 이 단계에 해당되는 단계를관리처분 단계라고 한다.

 

따라서 보통 관리처분 단계가 되어 인가를 받게 되면 이제 사업의 막바지에 접어들었다고 할 수 있다. 관리처분이라는 단계는 정비 사업 시행자가 분양신청 기간이 종료되면 대지 및 건축시설에관한 관리 및 처분에 관한 계획을 말하는 것으로, 계획에 포함되는 내용은 철거와 건설, 분양관련 사항, 정비 사업 추산액, 세입자 손실보상과 관련된 사항 등을 최종 수립하는 단계이며 이어서 시장. 군수 또는 자치구의 구청장에게 인가를 받게된다.

 

관리처분 인가를 받게 되면 일반분양 가격을 제외한 대부분의 비용이 확정된 상태이기 때문에 비교적 정확하게 수익성을 산출할 수 있고 또 정비 사업은 빼도 박도할 수 없이 가속 페달을 밟게 된다. 서울의 강남4구 중에 이 관리처분 단계까지 온 정비 사업구역을 알아본다.

 

강남구

 

대치구마을 1지구

489가구, 대우건설

 

대치구마을 2지구

273가구, 롯데건설

 

대치구마을 3지구

281가구, 현대건설

 

개포주공1단지

6700가구(일반분양 1317), 현대건설, 현대산업개발

 

개포주공4단지

3375가구(일반분양 240), GS건설

 

청담삼익

1230가구(일반분양 157), 롯데건설,

 

홍실

419가구 ( 1;1재건축), 대림건설

 

서초구

 

방배5구역

3080가구(일반분양 1100), 현대건설

 

방배6구역

1147가구(일반분양 479), 대림산업

 

방배13구역

2252가구( 일반분양 269), GS건설

 

방배14구역

460가구(일반분양 113), GS건설

 

반포우성

596가구(일반분양 135), 롯데건설

 

경남.신반포3

2971가구(일반분양 346), 삼성물산

 

반포주공1.2.4주구

5336가구(일반분양 1500), 현대건설

 

신동아

1340가구(일반분양 236), 대림산업

 

신반포13

330가구( 일반분양 110), 롯데건설

 

신반포14

280가구(일반분양 101), 롯데건설

 

신반포15

646가구(일반분양 264), 대우건설

 

신반포22

186가구(일반분양 54), 현대엔지니어링

 

신반포4지구

3685가구(일반분양 486), GS건설

송파구

 

미성크로바

1991가구, 롯데건설

 

잠실진주

2870가구, 삼성물산, 현대산업개발

 

문정동136

1265가구(일반분양 286), 대림산업, 현대엔지니어링

 

강동구

 

둔촌주공

12,032가구(일반분양 5000)

현대건설, 현대산업개발, 롯데건설, 대우건설

 

신동아1.2

1299가구(일반분양 229), GS건설

 

천호2구역

194가구(일반분양 101), 원건설

 

천호4구역

670가구(일반분양 499), 포스코건설

 

김덕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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