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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개발/재건축/리모델링
용인 인테리어 현장/두산위브 리모델링 73평
기사입력: 2019/08/03 [15:14] ⓒ 서울아파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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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 스타일이 다양해지면서 삶의 방식을 바꿔줄 기능과 디자인이 중요해지고 있다
. 용인 인테리어 현장은 73평의 수지구 상현동 두산위브로써, 소박하거나 화려함 보다는 가족 구성원에 맞는 아파트 리모델링을 진행하였으며 다른 점에서 보면 진정한 라이프 스타일에 맞춘 공간이라는 생각이 든다.

 

73평이라는 매우 큰 평수를 가지고 있는 상현동 두산위브인 만큼 넓고 긴 전실을 포함하고 있다. 깊이감 있는 흰색을 사용해 전체적으로 깔끔하면서도 차갑다는 인상보다는 세련된 느낌을 주도록 연출하였다. 또한 천장에는 소프트한 느낌의 조명을 설치해 포인트를 주었다. 일관된 공간에 분위기를 잡아주는 조명으로 포인트를 주어 전실같지 않은 의외적인 느낌을 받을 수 있다.

 

기존 중문이 있던 공간은 철거하고 전실과 현관을 연결시키는 열린 레이아웃을 연출했다. 넓은 전실과 현관이 더욱 넓게 느껴지며 제작 시공한 신발장과 하프장은 심플한 모습으로 손잡이까지 흰색으로 스타일링 된 것을 확인 할 수 있다. 반대로 외출을 하며 마주하는 하프장 위 골드 프레임의 거울은 단순히 골드 색상만 하나 추가되었을 뿐이지만 단조롭게 느껴지던 공간을 럭셔리한 모습으로 만들었다.

 

용인 인테리어 현장인 상현동 두산위브의 중문은 가벼운 느낌을 주기 위해서 얇은 프레임과 유리면적이 더욱 많은 슬라이딩 도어를 시공했다. 덕분에 가볍게 느껴지는 것은 물론 훨씬 더 높은 개방감을 전달해 줄 수 있게 되었다. 또한 활짝 열었을 땐 밋밋한 벽면을 보완해주는 기능도 함께 연출하였다.

 

대형 평수의 아파트 리모델링을 진행하며 주방과 거실 사이에는 상현동 두산위브의 콘셉트에 맞는 화이트 컬러에 폴딩도어를 시공했다. 자체만으로 포인트가 되어 멋진 공간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폴딩도어는 개방시 공간이 확장되는 듯한 느낌을 주기 때문에 거실 발코니에 많이 사용되는 편이다. 동시에 훌륭한 차단 기능을 가지고 있어 가끔 주방 발코니에도 사용이 된다.

 

이번 용인 인테리어 현장인 상현동 두산위브의 경우 가족 구성원의 특별함도 있었지만 주로 거실보다는 주방에서 일상을 보낸다는 고객님의 니즈를 받아 꾸몄다. 때문에 한눈에 보아도 넓고 고급스러운 느낌의 식탁과 벽면에는 TV를 시공한 모습이다. 천장에는 한동안 아르떼에서 인기가 많았던 나뭇가지를 연상하게 하는 멋진 조명이 시공되었다. 식사만을 위한 공간이 아닌 가족간의 소통의 허브로써 아늑한 분위기를 만들어주는 모습이다.

 

아르떼 디자인 031-8003-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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